담양호를 중심으로 추월산 국민관광단지와 가마골 청소년야영장, 금성 산성 등이 감싸고 있어 담양 제1의 관광지이다. 또한 산허리를 뚫은 터널을 통하는 신간호반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어 주변 모두가 도시민의 쉼터로 사랑받고 있다.

 

 

 

1972년 1월 29일 전라남도기념물 제4호로 지정되었다. 담양읍에서 북쪽으로 14km 정도에 위치한 전라남도 5대 명산 중의 하나이다. 추월산은 담양군 용면과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을 가로질러 있는 해발고도 731m의 산으로, 옆에는 방장산, 금성산이 있고 북으로는 노령산맥의 지맥에 속한 소주령이 있어서 노령의 맥이 여기에서 중추를 이룬다. 아름다운 경치와 울창한 수림에 약초가 많이 나 예로부터 명산으로 불렸으며 진귀종의 추월난이 자생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산성산은 용면 도림리와 금성면 금성리, 전라북도 순창군의 도계를 이루는 산으로 높이가 605m이며 담양읍에서 북동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다. 동 쪽으로 마주하고 있는 광덕산을 포함한 일대의 산성산은 사방이 깎아지른 암 벽과 가파른 경사로 되어 있는데 특히 주봉인 철마봉의 형세는 주위가 험준한 암석으로 둘러싸이고 중앙은 분지로 되어 있어 예로부터 요새지로 이용되어 왔다. 그 대표적인 유적이 금성산성이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 있던 몸을 풀고 나면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대바람이 일상에 지쳐 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 넣어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듣노라면 어느 순간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한가운데에 서 있는 자신이 보이고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茶)가 자생하고 있다.

 

 

 

대나무숲 외에도 메타세쿼이아라는 가로수가 심어져 있어서 이국적이며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고 있다. 멀리서 보면 옹기종기 줄을 서서 모여 앉은 요정들 같기도 하고 장난감 나라의 꼬마열차 같기도 하다. 길 가운데에서 쳐다보면 영락없는 영국 근위병들이 사열하는 모습이다. 질서정연하게 사열하면서 외지인들에게 손을 흔들어준다.

 

 

 

관방제림(官防堤林)은 조선 인조 26년(1648) 당시의 부사 성이성(府使 成以性)이 수해를 막기 위해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기 시작하였으며, 그 후 철종 5년(1854)에는 부사 황종림(府使 黃鍾林)이 다시 이 제방을 축조하면 서 그 위에 숲을 조성한 것이라고 전해진다.

 


 

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 위치한 약 3만여평의 테지움 테마파크 담양은 테디베어 전시관과 히든트릭아트전시관, 놀이공원, 푸드코트 등 온가족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푸른 숲 속 체험형 테마파크 입니다.


 

 

소쇄원은 양산보(梁山甫, 1503∼1557)가 은사인 정암 조광조(趙光祖, 1482∼1519)가 기묘사화로 능주로 유배되어 세상을 떠나게 되자 출세에의 뜻을 버리고 자연속에서 숨어 살기 위하여 꾸민 별서정원(別墅庭園)이다.

 

주거와의 관계에서 볼 때에는 하나의 후원(後園)이며, 공간구성과 기능면 에서 볼 때에는 입구에 전개된 전원(前園)과 계류를 중심으로 하는 계원(溪園) 그리고 내당(內堂)인 제월당(霽月堂)을 중심으로 하는 내원(內園)으로 되어 있다. 전원(前園)은 대봉대(待鳳臺)와 상하지(上下池), 물레방아 그리고 애양 단(愛陽壇)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창한 대나무숲에 삼면이 둘러싸여 있는 대나무골 청소년야영장은 자연학습장으로 약 30,000평의 부지에 야영시설 및 캠프파이어 시설이 있어 청소년의 정서함양활동, 자연체험활동, 가족단위 야영장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강천산은 전북 순창군 팔덕면과 전라남도 담양군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1981년에 국내에서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속살을 보려면 어느 누구라도 걸어야 한다. 오래전부터 차량 출입을 통제해 산을 보호하고 있다. 특히 차량은 일부로 다듬어놓은 길을 망가뜨리기에 절대 진입할 수 없다. 평 평한 산책로에 모래를 뿌려 맨발 트래킹 코스를 만들어놓았다. 무구한 세월 동안 가꾼 덕분에 숲은 많이 우거져 산책로로 최고다. 계곡 옆으로 거대한 암 벽이 펼쳐지고 그 옆으로 시원한 병풍 폭포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쏟아져 내 린다.

 

 

 

백양사는 1400여 년 전 백제시대의 고찰로, 유구한 역사와 빼어난 주변경관으로 이름이 높습니다. 산에 있는 10여 개의 암자 중 유서 깊은 운문암은 고려시대부터 납자들의 정진도량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사찰 뒤의 비자나무 숲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아름다운 숲입니다.

 

 

 

내장사로 들어가는 두 개의 다리 앞에는 잎을 떨군 느티나무와 붉은 열매를 매단 참빗살나무가 엉켜 있다. 내장사 안으로 들어서면 대웅전 양옆으로 일본 원산 금송이 자라고 있고, 그 뒤에는 독특한 굴거리나무 숲이 있다. 내장사를 둘러보고 나오는 길에는 반드시 자연관찰로를 통해 나올 것을 권한다. 계곡길에서 오른쪽으로 원적암 가는 이정표가 있다. 가파른 비탈에 만든 계단을 오르다 숨이 턱에 찰 즈음에 대형 모과나무 한 그루가 반겨 준다. 건너편 비자나무 숲도 대단하고 연이어 굴참나무, 조릿대 등 다양한 숲들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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